2022. 06.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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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아팠을 때는 있지만 다쳤을 때는 크게 다치지 않았던 것 같다.일단 적어는 보기로!내가 관절이 좀 약해서(내 생각)무릎과 발목이 자주 집을 나간다(?)줄넘기를 하다가 그저께도 발목이 나가서 오늘 아침에 돌아왔다.그리고 무릎이 나간 적은 태권도에서 발차기 하다가 무릎이 삐끗했는데 2달동안 아파서 매일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었던 적이 있다.아무튼 오늘의 일기는 좀 빨리 끝나는 것 같다.다른 사람들은 이게 뭐가 가장 심하게 다친거냐고 할 수 있지만 발목과 무릎이 많이 나가봤다면 찌릿찌릿한 고통을 누구보다 더 잘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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