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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불킥 하고싶었던 최악의 순간

1318정다형

2024. 09. 26. 목요일

조회수 33

내가 이불킥하고싶었던 최악의 순간은 댄스학원 처음 다녔을때 뭐가 뭔지를 몰라서 애들이 하고있는걸 보고 따라했는데 준비 운동을 할때 춤을 출려면 몸을 풀어야해서 웃긴 동작이 많았는데 혼자 못 하고 있으니 너무 민망했다. 춤은 잘 췄지만 준비 운동을 못하고 가만히 있던 나를 상상하면 정말 창피하다. 그리고 점점 다니다 보니 익숙하고 적응이되서 열심히 하는중이다. 하지만 또 댄스학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새로운 춤에 적응이 안되니까 다 연습하고 촬영 할때 나 혼자만 다 틀려서 눈치 보이고 너무 속상했다. 속상한 마음으로 2번째 촬영을 하는데 이때는 또 잘 되는것이다. 그래서 만족하고 첫번째로 춘 영상은 내 기억속에서 잊혀졌다. 그래서 걱정거리가 사라졌고 내 자신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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