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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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불킥하고싶었던 최악의 순간은 댄스학원 처음 다녔을때 뭐가 뭔지를 몰라서 애들이 하고있는걸 보고 따라했는데 준비 운동을 할때 춤을 출려면 몸을 풀어야해서 웃긴 동작이 많았는데 혼자 못 하고 있으니 너무 민망했다. 춤은 잘 췄지만 준비 운동을 못하고 가만히 있던 나를 상상하면 정말 창피하다. 그리고 점점 다니다 보니 익숙하고 적응이되서 열심히 하는중이다. 하지만 또 댄스학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새로운 춤에 적응이 안되니까 다 연습하고 촬영 할때 나 혼자만 다 틀려서 눈치 보이고 너무 속상했다. 속상한 마음으로 2번째 촬영을 하는데 이때는 또 잘 되는것이다. 그래서 만족하고 첫번째로 춘 영상은 내 기억속에서 잊혀졌다. 그래서 걱정거리가 사라졌고 내 자신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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