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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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고 생각한다. 1. 돈을 주우면 웃는다. 주인을 찾아 줘도. 2. 용돈을 받을 때 기분이 좋다. 물롣 1년에 두 번... 은 아니고 다른 때에도 많이 받는다. 3. 교통카드 충전할 때도 좋다. 이렇게 돈이 나를 웃게 만드는 이유는 아마도 돈이 무언가를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돈으로 플랙스하진 않는다. 통장에 저축해서 텅장이 안되도록 유지하고 있다. 나중에 많이 쌓인 돈을 보면 지금보다 훨씬 웃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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