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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공든 탑이 무너지랴

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43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쉬는 시간이다. 학교 쉬는 시간이 아니고 그냥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학교 쉬는 시간도 좋아하긴 하지만 다음 수업 시간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그래서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좋다.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도 다음에 어떤 할 일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래서 저녁에 숙제를 다 했을 때,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할 때가 가장 좋다.
이 시간에는 주로 하는 활동이 정해져 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오늘의 일기에서 일기를 쓴다. 나중에 소설가가 되고 싶어서 매일 매일 이렇게 일기로 연습하려고 한다. 지금은 매일 매일 하는 것이 좀 어렵지만 노력해보려고 한다.
그 다음으로 주로 하는 활동은 책 읽기다.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나도 모르게 그 이야기 속에 푹 빠져버려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다. 그래서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에는 책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지금은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을 지은 지은이 강지나 님이 가난한 청소년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읽기 좋고 이해가 잘 되게 추려서 쓴 이야기이다. 사실 문학 쪽 책만 계속 읽다 보니까 이런 사회과학 같은 다를 분야 쪽에 책을 읽기는 좀 어려운데, 이런 여가 시간에 문학 책 말고도 다른 분야의 책들을 읽으면 나 자신이 뿌듯해서 더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저녁에 책 읽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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