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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하게 아팠던 경험

건민

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64

5학년때 1교시가 2교시 쉬는시간인가 그때 복도에 나와서 얘들이랑 피구하면서 놀고있었는데...
피구공을 던지며서 벽에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랑 중지 손가락이 붙이쳤다. 그 순간에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뒷이야기)
괜찮을줄알고 피구 그만하고 내자리로 돌아가 수학숙제를 풀려했는데 손에 힘이 안들어가서 놀랬다. 선생님한테 보건실 갔다온다고 보건실에 갔다.
보건실에서 치료를 해준뒤 보건선생님이 조퇴를 권위하셨다. 그래서 조퇴하고 정형외과를 갔다. 근데
괜찮다고 말했는데 손가락이 부러진거다.
그래서 한동안 불편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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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 조심하세여
체리 소녀🍒

2024. 09. 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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