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2.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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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나나 1학년이나 그다지 큰 차이는 없다.
그저 초등학생 때 몇 년의
차이가 크게 다가오는 것뿐이다.
나도 유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모른다.
정작 나라고 얼마나 깨닫고 뉘우쳤겠는가.
이 이야기는 그저 ' 평범한 초등학생 ' 이
하는 이야기일 뿐이니 너무 신뢰하지는
말란 말이다.
- 나이답게 살아라
착하게 자라는 건 바라지 않는다.
그저 여느 아이처럼 뛰어놀며
흐름대로 놔둬라.
- 후회는 백번이고 천 번이고 옳다
후회는 쓸모없는 감정 소모가 아니다.
그저 자신이 자초한 일을 깊이 있게
반성하는 감정이다.
이상 몇 살 많은 언니가 하는 근거 없고
신빙성 없는 조언이다.
* 이 글은 '오늘 뭐 써요?'에서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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