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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 유통 사건

퍼즐

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46

그날은 유치원을 졸업하고 학교에 갔다. 그 학교의 이름은 학교 간판이 떨어져 보이지 안았다. 얼핏 보면 평범한 학교 같지만... 안에는.. 나도 모른다 가보면 알겠지 1일차 학교에 갔다. 선생님은 너무 나도 착해 보였다. 하지만 자습 종이 치자 선생님이 소리치셨다."전부다 일어나!1 일어나서 책상 정리 하고 바닥 청소해!! 다 끝냈으면 바로 공부해라." 나와 우리 친구들은 전부 놀랐다 그중에 몇 명은 울기도 했다. 그리고 1교시 선생님이 책을 나누어 주었다. 그 책은 수학책이었다. 책을 펼쳐보니 첫 번째 문제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원주율이 3이고 지름이 18인 원의 넓이를 구하시오 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이건 유치원 에서 배운적 없는데...' 그런데 옆에 개념이라고 적혀있는 페이지가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풀었다. 20분 뒤 선생님이 말했다" 문제 못 푼 애들 다 나와서 선생님 따라와!" 라고 말했다. 나는 혹시 상을 줄 것 같아서 따라 가봤더니 이상한 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앞에 어떤 이상한 옷을 입은 아저씨가
주사를 들더니 그 친구에게 꽃 아 버렸다. 그걸 본 나는 느낌이 이상해 반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몇 일 뒤 그 곳에 따라갔던 16명의 친구들 중에 15명은 돌연사 했다. 이제 우리반은 15명 밖에 안남았다. 몇 일 뒤 갑자기 경찰들이 와 담임선생님을 체포했다. 경찰이 이렇게 말했다."당신을 불법 마+ 유통으로 긴급 체포 합니다." 이 일이 어떻게 이렇게 된야면 학부모가 상담하러 가는 길 밑에 수상한게 있어 보았더니 종이에 200달러라고 적혀있었고 마+이라고 적혀있었다. 그렇게 조사중 그 비리에 관련된 모든 인물들은 깜빵에 들어갔다. 그리고 죽은 아이들의 장례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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