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97
나는 배우랑은 안 맞는것같다. 대본을 쓰는것엔 관심이 있고 그 대본으로 연기를 펼쳐주는 배우들을 보는 직업은 매우 좋지만 감정을 쏟아 붓고 한 순간에 감정의 이입하여 연기를 한다는게 어려운것같다. 나는 감정 이입도 잘 안되고 친구들의 이야기에서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공감을 해야하고 하는 직업에 맞는가도 싶다. 그래서 나는 배우쪽은 안 맞는것같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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