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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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김민서라는 우리집 동거인이 없을때 피아노가 치고 싶어져서
동거인 방에들어가서 '도'하나만 딱눌러 보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와서
'너왜이렇게 잘쳐...?' 라고한다.
응? 나 도 하나만 눌렀는데? 또 장난이지?
아니 너 엄청 막 잘쳤잖아.
다음날 원래 동거인의 콩쿨대회였는데 엄마가 동거인을 버리고 내가 나가라고 한다. (김민서 쌤통이닼 ㅋㅋㅋㅋㅋ)
내가 이번에도 도를 딱 하나 쳤느데 관중석과 심사위원이 모두 기립박수를 치면서
모두 너는 세계대회로 나가라고 한다.
집에와서 엄마가 너가 아무리 잘해도 연습은 해야한다고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을 대려와서 과외를 시작한다.
과외쌤이 일단 쳐보라고 해서 또 딱 도한번만 눌렀는데 그쌤은 너무잘한다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며 다음날 은퇴해버린다.
그리고 마지막 대회날 내가가서 딱 도 를한번 치니까 바로 세계1등이
되고 슈퍼스타가 되어 평생 부자로 하고싶은일을 다하며 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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