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3. 월요일
조회수 12
첫번 째는 씻어라 입니다. 주말에면 귀찮아서 안씻는데 엄마가 씻어라고 잔소리를 하십니다. 저도 알아서 할건데 들으면 조금 기분이 안좋습니다. 두번 째는 오빠랑 사이좋게 지내라 입니다. 요즘은 말을 안해서 잘 안싸우기는 하는데 어제 또 싸워서 잔소리를 하였습니다. 오빠랑 싸우면 오빠가 잘못해서 싸운건데 저까지 잔소리 들으니 기분이 안좋습니다. 세번째는 방 치워라 입니다. 학원 갔다오면 힘들어서 옷 아무데나 걸치고 침대에 눕는데 책상도 조금 안치워서 혼이 많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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