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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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파민에 굶주린 하띠가 연 만추바에 놀러갔다.
거기에 있던 온갖 여캐들이 하띠의 남우라를 노리고 익명을 쏴댔고 특히 여라펠이 하띠의 무릎에 어떻게든 앉으려고 꿀벌스텝으로 하띠를 꼬시던 장면은 꿈에서도 나올 것 같았다.
나도 남캐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저렇게 까지는 절대 하진 말아야겠다 다짐이 드는 시간 이였다.
어짜피 하기 싫어 . . .
그리고 최근 들어 가슴이 공허하게 뻥 뚫린 것 같다는 느낌이 종종 들곤 한다. 너무 힘들어서 누구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 뿐이다.
언젠간 누군가의 힘을 받고 무사히 일어설 수 있을까?
그럴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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