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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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화요일 가족과 할머니랑 다같이
제사를 지낼려고 제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았다
할아버지,큰할아버지,큰할머니 3분에 이름을 한자로 쓰고
제사 밥을 준비했다 엄마와 할머니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차리셔서 힘들하셨는데 그때 좀 도와드릴걸...
그러게 절을 2번하고 술을 따르고 숫가락을 꽂고 마지막엔
묵념하며 소원을 빌었다 나는 우리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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