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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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의 일기를 6학년때부터 시작했다. 처음엔 담임 선생님이 쓰시는 것을 보고 따라해볼겸 시작한 일기가 벌써 이렇게 오래됬는데, 사실 난 일기를 계속 올리고 있었다. 단지 이 계정이 아니었을뿐이지...모두의 일기장에서 내 부계를 찾는 사람은 진짜 완전 대단한 사람이다. 물론 이 계정과 부계정은 말투부터 다르기 때문에 찾기 쉽지 않겠지만 만약 의심가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길. 그럼 이번 일기는 생존신고로만 하고 다음부터 제대로 된 일기를 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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