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1. 토요일
조회수 12
추석 마지막 날에 진아집에 가서 속이 뜨뜻해지는 한 상을 먹었다. 진아는 요리도 정말 야무지게 했다. 시집가기 싫어하는 진아지만 시집 가면 정말 똑부러지게 잘 살 것 같았다. 이런 네가 친구라서 난 참 다행이다.
진아 어머니가 어머니 잘 지내냐고 물어보셨다. 진아의 눈빛..
동태전이랑 고들빼기는 진짜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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