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0. 금요일
조회수 24
나에게 행운은 '가족'이 생긴 것이다.
처음으로 쓰는 일기의 주제인데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다양한 행운이 스쳐갔고, 지금도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 나에게 쥐어져 있는 유지가 되고 있는 행운은 '가족'이 아닌가 싶다.
지금은 "1차 폭풍기" 라고 할 수 있지만.....^-^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하지 않던가...
더욱 단단해질 우리 가족... 더욱 깊게 뿌리내릴 우리 가족.
사랑한다! 나의 행운,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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