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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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자랑스러웠던 적은 4학년 체육대회할때 1~6학년까지 청팀 백팀으로 나눠서 했는데 매치 포인트 상황이어서 무조건 이겨야하는 상황이 었다. 그래서 내가 마지막 주자여서 막대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미 상대팀은 나보다 먼저 출발했는데 내가 다 따라 잡아서 이겼을때 5학년 6학년 선배들이 달려와서 칭찬 해줬을때 내가 자랑스러웠던 순간인거 같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칭찬받았네라고 생각할거같지만 잘 모르는 무서운 선배들이 그러니깐 너무 이상 깊었고 다음에도 이런날이 오겠지?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선배들이 찾아와서 점시시간에 같이 놀자고 항상 불려서 선배들과 같이 놀았다. 비록 지금은 이사와서 그 선배들을 못 보지만 그때 체육대회 했을때 친구들이랑 선배 후배 모두 나한테 칭찬을 많이 해줘서 아주 좋았다. 그래서 별거 아니지만 나한테 이게 내가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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