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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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과학에서 태양계와 별에 대해서 공부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천왕성과 해왕성이다.. 선생님이 한 영상을 틀어주셨는데 천왕성과 해왕성에는 다이아몬드가 숨겨져 있을 수 도 있다고 했다. 근데 만약 오직 나만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다면 부자가 될 수 도 있을까?...
나는 며칠동안 계속 오직 나만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그러던 어느날 ! 과학 수업에서 2교시동안 선생님이 우주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수성에는 아무도 없고, 금성에는.... 지구....... 화성....
등등 선생님이 모든 것을 알려주었다. 뉴스도 나왔다.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고... 나만 알게 해달라고 빌었지만... 모두가 알게 되었다....
나는 실망했다.. 오직 나만 우주의 비밀을 알게 해달라고 했는데....
"야 야 일어나라 짐 몇신 줄 아나? 9시다 9시!"
"어? 왜 내가 여기에? 엄마?"
"엄마... 나 왜 여기 있어? 무엇보다 엄마 우주의 비밀 알아?"
"그걸 어떻게 알어... 과학으로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네 학교부터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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