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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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에빠져들어 꿈을꿨다.
그 꿈은 내가 가족들과 목욕탕에 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우리에게 계속 말을걸었다. 우리가 탕에 들어갔는데 그 아줌마는 계속 우리가 어딜가든 따라왔다.정말기분이 나쁘다. 탕에서 나와서 싰고 있는데 그 아줌마가 우리에게 물을 뿌리면서 계속 말을 걸었다.엄마는 나에게 빨리나가자고 하였다.
나는 빨리싰고 나갈려고 하는데 계속 물을 뿌렸다.물을 계속 맞으니까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냥 나갔다 근데 목욕탕에 칫솔을 두고 나온것이다.
나는 엄마에게 그냥 다시들어가기 무서워서 그냥 버리자고 했다.
근데 엄마는 그냥 가져오자고 하셨다.
나는 다시목욕탕에들어가 칫솔을 찾고 몰래 빠져나왔다.
그 이상으로는 내가 꿈이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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