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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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7살 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자전거를 배우러 가족과 함께 공원에 갔다. 열심히 자전거를 배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리막길이 나타나면서 자전거의 속도가 빨라졌다. 그리고 내 몸이 하늘로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자전거가 넘어졌다. 그 순간 나는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무릎이 양쪽 다 까졌고 얼굴 옆쪽이 살짝 찢어져서 나는 한동안 무릎에는 큰 밴드를 붙이고 유치원을 가야 했고 얼굴은 다행히 수술을 해서 지금은 괜찮아졌다. 아직까지 흉터가 남아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때의 일이 진짜로 크게 다쳤던 일인 것 같다. 그때 이후로는 자전거를 배우지 못해서 지금은 자전거를 못탄다. 나중에 배워야 할 것 같다. 정말 큰 사건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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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0.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