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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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기준으로 쓴것)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집에서 출발을 햇다.
우선 욕지도에 갈려면 통여에서 배를타고 들어가야하기 땨문에 통영으로 갔다. 가는 중에는 잠을 자서 4시간이 짧게 느껴졌다. 통영에 도착을하고 다이소에 들려서 쥐불놀이 할 것을 사고 항구?에 갔다. 배를 탓는데 사람둘이 많앗다. 도중에 나와서 바다를 보는데 너무 예뻣다. 그랴서 사진도 많이 찍엇다. 욕지도에 도착을 해서 우선 고구마빵을 삿다. 욕지도의 특산물이 고구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장을 봤다. 그런 다음 숙소에 가서 짐을 내리고 좀 쉬엇다. 좀 쉬고 해변에 가서 놀앗다. 노는데 너무 더워서 열사병에 걸릴뻔 햇다. 그래서 살이 다 탓다. 바닷가에서 고동을 주웟다. 근데 다 너무 작앗다. 좀 놀다가 숙소에 들어갔다. 들어가사 밥을 먹엇다. 고구마빵도 먹엇는데 엄청 맛잇엇다. 그리고 소화도 좀 할겸 줄넘기 연습을 햇다. 조금 밖에 안 햇는데 땀이 뻘뻘낫다. 그랴서 씻엇는데 엄청 개운햇다. 다 씻고 숙소에서 쉬고 잇는데 갑자기 친구가 디엠으로 시비를 걸어서 싸웟다. 그랴서 기분이 나빳눈데 다름 친구들이 위로해줘서 기분이 좀 나아졋다. 밖으로 나갓는데 시원해서 밖에서 친규랑 통화를 하다가 숙소에 들어가서 잣다. 오늘하루도 재밋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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