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8. 수요일
조회수 11
오늘 추석이라 할아버지네집을 갔다
할아버지가 오자마자 용돈을 주었ㄷ다
그리고 심심해서 뭐할지 돌아다니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논산이라 그런지 주변에 논과산 그정도???
그렇게 하루가 지났는데 엄빠가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제사지내러 이 더운 날ㅆㅣ에 산을 올라갔다
누나랑 동생은 집에서쉬는데 왜 나만...
그리고 하루가덪ㅣ나고 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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