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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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택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갔다.
할머니 집에서 점심을 먹고,
평택 역으로 갔다.🚉
거기서 기차를 타고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내가 탄 기차는 무궁화 호다.🌺
엄마는 유모차를 갖고 타기 때문에 안내 하시는 분(?)
깨서 유모차를 짐칸에 넣어 주셨다.
기차에서 나올 땐 어떤 아주머니 깨서
유모차를 들어서 내려 주셨다.
나는 오늘 기차를 처음 탔다.
정말 종았다.
다음에도 도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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