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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생활하는모든 모습이TV를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고있다는 사실을알게되었

현승민이

2024. 09. 17. 화요일

조회수 56

추석이라 할머니 집에 갔다오고나니 할게 없어서 방을 청소하던중에 카메라를 발견했다.카메라는 아주 작아서 자세히 보니 않으면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그 카메라를 들고 경찰서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소매치기범이 달려와서
카메라를 들고 튀었다.그래서 나는 소매치기범을 붙잡고 얼굴을 봤더니 8층에 사는 이웃이었다.그래서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 하지 않고 튀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경찰서로 가는데 경찰서로 가는데 다중추돌 사고가 나고,
흉기난동이 벌어졌다고 해서 도로가통제되는 바람에 경찰서로 가지 못했다.
그런데 뒤통수가 쎄한게 누가 날 뒤에서 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길래
확 돌아봤더니 누가 나를 찍고있었다.그래서 경찰에 전화했는데 경찰이
잘못전화했다며 끊어버렸다.그래서 그냥 집으로 갔더니 내 방 책상에 편지가 놓여져 있었다.그것은 내가 생활하는 모든 모습이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편지였다 그 편지에는 대한민국을
탈출해야만 촬영구역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다.그래서 공항에 갔더니
배행기 사고로 출국금지령이 내려져서 배를 타고 밀항을 해서 나갔는데
중간에 보이지않는 이있었다.그리고 멀리서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그것은
프로듀서의 목소리였다 프로듀서는 이곳은 천국과도 같으니 돌아오라고 했다
하지만 난 벽을 깨고 탈출해 미국으로 떠났다.그런데 문득 학교에서 본 영화
하나가 떠올랐다.트루먼 쇼.나와 똑같은 이야기다.그런데 갑자기 우리집
침대에서 눈이 떠졌다.그렇다 이또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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