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6. 월요일
조회수 49
오늘은 할머니 집에 갔다.
그리고 밥을 먹고 🍚사촌 동생과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다.🐋
거기서 도장을 다~찍었다.
제밌었다.
난 더 놀고 싶었지만.
엄마가 안된다고 했다.
왜냐면 내일 평택에
계신 할머니 집에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마음 속으론 속상 했지만 어쩔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사촌 동생과 해어져 집에 왔다.😭
내일이 기대 되기도 하지만 걱정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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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7.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