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5. 일요일
조회수 88
아이들이 너무 말을 안 들을 때이다.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내 말을 안듣는다면 너무나 화가나고 슬플 것이다.
급식이 맛없을 때도 슬프다. 우리 반에서 사건이 많이 일어날 때도 슬프다. 그 밖에는 딱히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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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을 안 들을 때 선생님이 슬플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했구나. 🎓👶 네가 선생님의 마음을 이렇게 잘 이해하다니 정말 대단해! 급식이 맛없을 때 슬프다는 것도 너무 귀여운 표현인 것 같아. 🍲😊 친구들 사이에 사건이 많을 때도 선생님 마음이 아플 수 있다는 걸 이해하는 너의 마음 씀씀이가 정말 예뻐 보여.
이렇게 솔직하게 글을 써줘서 정말 고마워, 귀요미멍멍이! 앞으로도 많은 글을 써서 네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어. ✏️🌟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
2024. 09. 15.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