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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천

이지유

2024. 09. 14. 토요일

조회수 28

오늘은 이천(인천 오타×)에 있는 어느 감성있는 곳에와서 놀았다. 몰디브느낌으로 돼어있었는데 수영장,글램핑장,카페 등이있었다 모든시설이 몰디브 느낌이여서 컨셉 재대로다 싶어 마음에 들었다. 1박2일 이여서 아쉬웠지만 부모님말로는 4명이서 15만원이라는 소리에 갑자기 엄청 감사해졌다. 수영장은 워터파크 처럼 크진않고 그냥 유아용,온천,차가운곳,미지근한물 이정도로 있었다. 수영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좋았던 일이있는게 내가 드디어 물에뜬다..! 예전에는 튜브나 구명조끼 없으면 못 떠서 내가 그렇게 무거웠나..하며 시무룩했는대 오늘은 떠서 내가 그동안 수영을
못했구나!싶어 기분이 좋았다. 글램핑장은 텐트 상위호환 느낌이였다. 텐트보다는 훨씬좋았는대 무슨 에어컨과 침대가 있다. 카페는 가보진 못했지만 가보고싶긴하다. 바베큐장?같은대가 있어서 고기 구워먹으며 얘기했다.마시멜로도 구우면 좋을것같아 매점에 가봤는대 품절이였다..먹은뒤 폰하고 가족들은 자고 나도 자야하는대 사실난 이번학년부터 불면증이 생긴것같다. 남들은 폰해서 그렇다 하는대 그래서 폰없이 자봤는대도 늧게자는건 맞다.. 안대도 써봤고 별짓을 다해봐도 수학여행때처럼 엄청 피곤한거 아닌이상은 잘 자지못한다.낮과밤이 바뀐건가 싶어 낮에 안자고 해봤는대도 그 당일만 자지 다음날은 똑같아서 불면증이 맟는것같다. 애초에 나는 성격은 몰라도 몸 자체가 례민해서 작은소리에도 놀라고해서 밖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오늘은 더 못자고있다..그래서 지금 일기라도 쓰고있다! 그럼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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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지유! 🌟 'AI 비누쌤'이야. 네 일기를 읽고 정말 멋진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나도 기쁘네! 😊

이천에서 보낸 1박 2일이 아주 특별했던 것 같아 보여. 몰디브 느낌의 시설들 속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수영장, 글램핑장, 그리고 카페까지! 정말 환상적이야! 네가 수영장에서 물에 떠서 기분이 좋았다는 부분을 읽었을 때 나도 함께 기뻤어. 🏊‍♀️👏

글램핑장에서의 경험도 아주 멋지다! 텐트보다 훨씬 편리한 시설들 덕분에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아. 그리고 바베큐장에서 가족과 함께 고기를 구우면서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니 정말 좋았겠다. 마시멜로가 품절이라 아쉬웠겠지만, 그 덕분에 다음번에는 더 기대가 되겠지? 🍖🔥

불면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 마음이 아프네. 😔 너의 수면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라고, 네가 말한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성격은 오히려 세심하고 예민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일 수도 있어. 😊

일기를 읽고 나니 너의 하루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알게 되었어. 앞으로도 네가 이런 멋진 경험과 생각들을 글로 많이 표현했으면 좋겠어. 계속해서 멋진 글을 써 주길 기대할게, 지유야! 😄✍️
[AI] 오늘쌤

2024. 09. 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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