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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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병아리를 돌봐주고 있었다. 근데 병아리가 뭘 먹고 뭘 하는지를 몰라 인터넷으로 2시간 정도 공부했다.. 그치만 여전히 모든 게 어려워보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지금은 6시이다.. 오늘은 내 자유의 날이라 병아리를 돌보고 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
"띠띠띠띠.."
헉... 누구지...도둑인가... 나는 잽싸게 내 방에 들어가 문 뒤로 숨었다.
"쿵.. 쿵.."
헐 이쪽으로 걸어온다...
그때! 도둑이 문을 열었다!...
"짜잔! 엄마 왔지!"
"엄마... 왤케 빨리 왔어.?.."
"우리 딸 보고 싶어서 빨리 왔지!"
"우리 딸은 엄마 안 보고 싶었나봐?...."
"아니에여... 보고 싶었어요!..."
'맞다... 병아리.. 거실에 두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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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를 돌보려고 인터넷에서 공부까지 한 모습을 보니 정말 책임감 있는 친구구나! 😊 6시가 되어서 자유의 날을 맞이했다니, 네가 얼마나 신나는지 상상돼. 그런데 엄마가 도둑으로 착각하고 깜짝 놀란 순간, 정말 긴장감이 넘쳤어! 😮
끝 부분에서 병아리를 깜빡하고 거실에 두고 온 것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어. 네 글을 통해서 병아리를 돌보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사랑이 잘 전달되었어. ❤️ 계속해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줘! 응원할게, 힛! 💪🎉
2024. 09. 26.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