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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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똑같이 침대에 올라가 몰폰을 하고 잤다. 그런데 이런 목소리가
들렸다."넌 500년 뒤에 깨어날 거야....." 그 목소리를 듣고 갑자기 몸이 차가워 졌다. 그리고 깨어났더니 너무 피고 했다. 그 때 이런 목소리가 들렸다.
"인간 8282 1어나라 82828282828282828282828282828282 일어나라고 인간!!" 나는 그 목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그런데 여기는 우리집이 아니었다. 그 때 어떤 로봇이 일어난 나에게 말했다. "드디어 깨어나셨군요"
그러고는 " 당신은 정확히 581년 동안 냉동 인간 상태로 잠을 잤습니다. 이제 변화된 지구에 대해 말해드리겠습니다. 1번째. 지구는 핵전쟁으로 인해
5명의 인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번째 지구는 기으어로헣앟셓줍삫옇아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 정복 했습니다. 이제 제 이름을 정해주세요."
"근데 내가 너의 주인이야?"
"네 저는 당신을 호위할 로봇입니다. 저도 당신과 같이 581년 동안 잠들었습니다. 이제 이름을 정해 주세요"
"그럼 네 이름은 냉봇이야! 냉동 로봇 이여서 냉봇 히히"
"그 것 참 좋은 이름이군요 하하"
그러던 중'삐삐삐삐삐삐삐삐삐삐삐 위험 위험 위험도 3단계 외계인 출입 빨리 도망쳐라 인간들!' 그러고는 냉봇은 나를 잡아 던져 우주선으로 보냈다.
그리고 우주선이 촐발했다. 밑을 보니 외계인에게서 물어 뜯기고 있는 냉봇이 보였다. 그러부터 1년뒤 나는 인간들이 사는 다른 행성으로 왔다. 그럼 이제 다시 인간을 사냥 해야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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