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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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육상대회를 나갓다. 학교를 째고 가는거여서 너무 좋았다. 경기장을 가는데 교장쌤과한께 차를 타고 갔다. 너무 어색햇다. 다른 친구들도 같이 타고 가는데 기분이 묘햇다. 가는데 친구가 계속 웃겨서 엄청 웃엇다. (교장쌤 앞에서....) 경기장에 도착핫는데 너무 더웟다. 짐을 두고 몸을 푸는데 긴장이 조금 되엇다.몸을 다 풀고 수집을 하고 경기장에서 기다리는데 너무 떨렷다. 여초부 5학냔 애들이 뛰고 나서 내차례가 되엇다. 내 소원은 결승만 올라가면 되는 거여서 예선때 죽을힘을 다해서 뛰었다. 처음에는 1등을 유지햇는데 마지막에 5등으로 밀렷다가 2명을 추월해서 3등을 햇다. 목이 타들어가고 다리가 마비되는 느낌이였다. 결승 진출서를 기다리며 밥을 먹는데 손이 떨려서 제대로 못 먹엇다. 밥을 다 먹고 확인을 햇는데 결승에 올라갔다! 너무 기분이 좋앗는데 저걸 다시 뛰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싫어졌다. 또 몸을 풀고 수집을 하고 경기를 기다리는데 심장이 더 뛰었다. 경기가 시작되엇다. 처음에 4등이엿다가 마지막에 잡혀서 5등이되엇다. 너무 아쉬웠다 왜냐하면 바로 앞에 3등이 있었는데 못잡아서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처음으로 뛴건대도 충북에서 5등이면 잘한것 같다. 순위권 안에는 못들어서 실망햇지만 그래도 괜찬았다. 결승이 끝나고 친구들이 물을 뿌려 줬는데 너무 시원했다. 경기가 다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너무 기뻣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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