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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남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노랫말

2024. 09. 09. 월요일

조회수 58

요즘 노래를 잘 안듣고 있기는 한데 그치만 써보도록 하겠다.
일단 그 펀치넬로의 묻다에 나오는 소중했던 말들이 자꾸 마음에 박혀서 나오질 않고 숨을 한 번 크게 쉬어 봐도 지금은 아닌 것 같아 라는 가사가 있는데 너무 약간 무슨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음.. 뭔가 가사에서 우울함이 많이 들리는 것 같다...
그리고 김나영 매드클라운의 다시 너를 에서 넌 예쁘게만 피면 돼, 널 위해서 가시가 될게 내가 라는 가사가 있는데 되게 뭔가 좀 슬픈것 같애...
글구 스물다섯 스물하나라는 자우림 노래에서 내가 사실 25라는 숫자를 되게 좋아하거든.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생각을 해서....
근데 25가 가사에 계속 나와서 너무 좋은것 같아....
그리고 내가 21이라는 숫자를 되게 안좋아 하는데 내가 7 3 둘다 안좋아해 근데 7곱하기 3이 21이잖아 그래서 뭔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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