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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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8살쯤 이빨이 흔들려서 치과에 갔다 처음 오는 치과라 엄청 떨렸다 내이름을 부르고 나는 앉는곳에 앉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버튼을 누르니 내 몸이 치과선생님을 볼수있도록 뒤로 누워졌다 그런뒤 마취약을 바르고 어떤 집게로 뽑아주셨다 마취약을 발라서 별로 아프진 않았다 하지만 솜에 침이 묻은 느낌이 싫었지만 아빠가 맛있는 음식을 사준다고 해서 10분뒤에 거즈를 뱉고 1시간뒤에 음식을 먹었다 떨리기도 하고 신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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