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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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9.9. 일
날씨: 맑음
아빠가 고향에 가셔서 무덤 주위 정리하는거를 해서 금요일부터 아빠를 보지 못했다. 주말을 쓸쓸하게 보내다 일요일 저녁 아빠를 오랜만에 봤다! 아빠가 집에 없으니깐 엄마 혼자 키우는 집 같았는데 이제야 가족의 집 같았다.
밖에 있다 와서 아빠를 좀 늦게 봤지만 그래도 괜찮다! 이제라도 봤으니 말이다.
집에 와서 씻고 고생하신 우리 아빠를 안아주었다. 오빠는 이상하게 봤지만 엄마는 " 딸이니깐 이래 해주제 " 라며 기특해 하셨다.
맛있게 밥을 먹고 쉬다가 공부하고 잤다. 참 보림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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