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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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트남에 도착했을때부터 여행이 끝날때 까지 느꼈던 가장큰 느낌이 바로 한국인이 무수하게 많다는 점이다.왜냐하면 어디를 가든 한국말과 한국어 표지판,메뉴판 등등이 모두 한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정말 편한하게 여행할수있었다.그리고 우리가 묵었던 리조트는 매우 자연친화적인 리조트여서 도마뱀을 엄청나게 많이봤다.그리고 아빠가 첫날밤에 애플망고를 사오셨는데 이게 덜 익었는지 그냥 물렁이 아니라 살짝 단단해서 별로 내스탈은 아니였다.그리고 그랩(택시)를 타고 이동헸는데 기사분 탠션이 장난아니여서 많이 피곤했다.집에 와서는 7시간을 기절하듯이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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