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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다

안채원 (개구린뎁쇼)

2022. 05. 29. 일요일

조회수 219

오늘 바다에 갔다 가족들과 친구도 데리고 갔다 약 1시간 걸려서 바다에 도착했다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내 핸드메이드 낚싯대를 꺼내 미역낚시를 즐겼다 그런데 이번에는 완전 미역풍년이였다
그래서 아싸 하면서 미역을 낚았고 내 친구는 내옆에서 내가 낚은 미역을 바위에 펼쳐 말리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엄마가 곱창을 준비해왔는데 나랑 동생이랑 친구는 곱창을 맛있게 먹었다
(곱창 좋아하는 사람은 댓글로 써주길 바람) 아무튼 곱창을 냠냠챱챱 맛있게 먹고 라면도 작은거 먹고 1시간뒤에 또 열심히 놀고 이번에는 한번 폭포화채를 만들어 보았다 그런데 멘토스를 안갖고 와가꼬 흔들어서 폭팔시킬까 생각했지만 내 친구가 가져온 짱셔요 젤리를 한번 넣어보자고 동생이 그래서 한번 넣어보았더니 조금은 반응이 있었다 그래서 한봉지 다 넣어보았더니 약하긴 하지만 터지긴 했다 그래서 결국 맛있게 먹고 다음에는 멘토스로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바다에 놀다가 집에갔다 바다여행은 언제나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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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라잌 곱창!두유 라잌 곱창?
(서정에게 답장)예스 아이 라잌 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