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9. 일요일
조회수 205
난 너무 착하기 때문에 양보를 잘한다. 일단 친구와 내가 이야길할때 둘이 얘기하는 타이밍이 겹치면 그냥 친구가 이야기하라고 양보한다. 내 얘기는 별로일거 같아서 ㅋ 아니면 동생한테 먹을걸 양보한다든가. 근데 동생한테는 뭘 줘도 던져서 줌 ㅋㅋ 피구할땐 던지지도 못하면서 동생한테선 나도 메이저리그 투수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