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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을 만나기까지🥴

S.C.W

2022. 05. 29. 일요일

조회수 228

토욜날에 친구들이랑 놀았다. 10시 10분에 학교 조회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가보니 친구들은 없었다(;´д`)ゞ
나는 젤 먼저 놀기로 한 놀이터에 갔다 그런데 친구들이 없었다. 시무룩해서 다시 운동장으로 갔는데, 내가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5명이 체육관 문쪽에 눕거나 앉아 있었다. 걔네한테 가서 물어볼려다가 재수가 없어서 때려치고
친구 집을 가 보았다. 그 친구네 집을 가는길에 오르막길이 있는데 거기엔 한참 꽃잎이 떨어질 때 땅으로 떨어진
꽃잎들이 갈색이 되어 아스팔트를 꽃길로(?) 만들어 놓았다. 나는 두렴을 극뽁(!) 하고 친구 집 앞에 왔다.
초인종으로 보이는 동그란 게 있길래 누르려다가 누가 있을까봐 안누르고 편의점으로 갔다... 목이 말라서 2%를 사고
다시 놀이터로 가려던 길에 익숙한 뒤통수가 보였다. 드뎌 마이 뿌랜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한 친구가 갑자기
옷 코디를 해달라며 집으로 데려가길래 어쩔 수 없이 갔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한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고
너희가 놀이터에 또 없었다면 집에 갈거였다고 하니까 나보고 미쳣냐고했다. ㅋㅎㅋㅎ 첨으로 일기를 여기에 써봣는데
쫌 노잼일 것 같다. 고럼 빠이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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