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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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학여행 겸 졸업여행을 갔는데 당일치기라는게 싫엇고 그것도 화요일이라는것이 싫엇고 저녁도 안 준것더 싫엇다. 솔직히 말하면 여수이서 활동한것 보다는 기차에서 논 것이 더 재밋엇다. 몽돌해변도 내가 생각햇던 해변이 아니엿고 이쁜 돌도 많이 없엇다. 그리고 아쿠아리움은 예쁘고 귀엽거 신기한 동물들이 잇엇지만 딱히 재미잇지는 않앗다. 그리고 기념품샾은 너무 비쌋다. 상어 앛에서 아기상어를 추는데 사람들이 다 봐서 너무 부끄러웟다. 기차에서 레크레이션을 한것과 너래방에 간 것이 가장 재밋엇다. 그리고 보이는 라디오에서 노래를 불럿둔게 너무 후회됏다. 마이크가 별로엇고 친구는 음하고 박자를 다 틀려서 부끄러웟다. 그리고 쌤들이 너무 재밋엇다. 쌤들 다시 만나고 싶다. 결론은 너무 재미잇지도 재미업지도 않앗고 당일치기에 화요일날 간 것이 너무 싫엇다. 다리가 너무 아프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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