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나에 벗과 논날

2-3김리우

2024. 09. 01. 일요일

조회수 12

나는 일요일 아침 어제 먹고 남은 치킨을 양념 소스를
밥에 비벼 먹었다. 역시 너무나 맜있었다. 하지만 너무 배불러서 반절 밖에 먹지 못했다.
밥을 먹고 나서 TV 를 조금 보고 나서 핸드폰을 조금 보고 나서야 드디어 밖에 나가서
길동우동이라는 음식점에 갔다. 거기엔 우동도 팔고 돈가스도 등등 팔았다. 밥을 먹고 나서 집에서 공부하다가 내가 열이 났다. 그래서 한숨 자고 일아나니 벌써
2시간 30분이 지나있었다. 근데 일어나니 형아랑 동생이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따라서 폰을 봤다. 엄빠가 축구를하러 간 사이 한 50분 동안 폰을 봤다.
그 다음에 TV 조금 보고 일기 쓰고 잤다. 일기 ~~~~~~~~~~~~~~~~~~~~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