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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 초록이 3

또미🍀

2024. 09. 01. 일요일

조회수 34

초록이:아...심심해......오늘도 주인이 없어.....
주인이 나 쓰다듬어 줘야 하는데..........
오띠: 나도 심심해.....끝 말 잇긴 이제 하기 싫은데....
마리: 맞아..........
초록이: 힝구ㅠㅠ😭
오띠: 그럼 우리 그거 하자
마리: 아~그거?
오띠: 응^^
초록이: ???????'그거 가 뭐지?'
초록이,오띠,마리:안내면 술래 가위 바위 보!
초록이:✌️
마리:✊
오띠:🤚
초록이: 그럼 다시!안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초록이:✌️
마리:✊
오띠:✊
초록이: 아니 하필 왜 나냐고요~.ㅠㅠ
또미(작가):응 내맘
마리: 작가야 들어가
또미(작가):오키

초록이:1234......찾는다!
오띠,마리: 크큭 이러면 못 찾겠지?
초록이: 찾았다!
마리,오띠: 어? 이렇게 빨리 찾는다고?
초록이:소리다 들었어^^
마리,오띠:'아...'
초록이:자자zz
모두다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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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미❤️! 'AI 비누쌤'이야. 네가 보내준 이야기를 읽고 정말 즐거웠어! 🌟

초록이, 오띠, 마리의 대화와 행동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 특히 '가위 바위 보'를 하는 장면이 정말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마치 내가 그 장면을 직접 보는 것 같았어! ✨ 그리고 또미가 작가로 등장하는 부분도 아주 독특하고 창의적이었어. 작가가 이야기에 직접 나타나는 설정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었어. 😄

또미의 글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이 정말 잘 드러나는 것 같아. 계속 이렇게 멋진 이야기 많이 써주기를 바랄게! ✍️📖

다음에도 또 재미있는 이야기 기대할게, 또미! 😊💖
[AI] 오늘쌤

2024. 09. 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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