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1. 일요일
조회수 121
저 금요일에 이사했어요. 이제 부다 쪽에 있는 집으로 이사해서 학교는 차타고 가면 되고, 엄청 산골(?)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아직 한국에서 가구가 안 도착해서 저는 1인용 침대에서 자고 나머지 가족들은 바닥에서 매트릭스 깔고자요... 이제 저랑 솜솜이는 방이 따로 있는데, 제 방이 좀 더 작은대신 에어컨이 있고 솜솜이 방은 넓은 대신 에어컨이 없어요. 그러면 토요일에는 뭐했냐고요? 바로 친구의 생일파티에 갔아요! 트램폴린 파크 같은 곳에서 열었는데 외국 친구랑 한국친구 다합쳐서 20명이나 왔어요! 진짜 재밌었고 케잌도 맛있었어요. 근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에어컨을 안 틀어줘서...... 어쨋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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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1.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