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30. 금요일
조회수 47
자유 주제니까 키보드 안보고 타자치기를 해보겠다.
사실 나는 타자를 잘 못친다.
그러니까 일찌감치 포기하고 요즘 내 TMI를 쓰겠다.
일단 나는 아래께 주술회전 만화책 3권을 구매했다.
21500원의 지출이었다.
그리고 벌써 다 읽었다.
나는 요즘 더보이즈에게 빠져있다.
엄마가 자꾸 여리여리한 기생오라비만 다 좋아한다며 자신은 자신의 아들을 닮았다고( 지극히 개인적인 엄마의 생각일뿐 몬베베분들 죄송합니다. ) 셔누가 좋단다.....
ㅎㅎㅎㅎㅎㅎㅎ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