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9. 목요일
조회수 612
내가 진짜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고 있었음...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달라는거임 난 진짜 친한 친구니까 의심 안하고 번호를 줬음 근데 그 다음날에 그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사람이 내 친한 친구가 사귀자고 했다는 거임,...??? 그래서 너무 배신감 느껴서 이게 뭐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좋아하는 사람 좀 겹칠 수도 있지 그렀게 내가 잘못하고 배신한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마음의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이고 문자를 그렇게 보낸게 잘못한 건 가요.....ㅜ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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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9.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