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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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호사회에서 계획한 '나만의 담금주'를 담그러 홍대 무인공방에서 하기에 11시 30분쯤 출발하려고 했는데
어제 당근에 올라온 손질한 고구마순을 사러 갔는데 신촌휴먼시아게 아닌 소화1동 휴먼시아여서 기다리다 다시 구름산 초등학교 옆 휴먼시아 2단지 앞으로 갔다.
아침 출근하는 바오로에게 부탁하여 차를 이용하기에 지체될 수록 미안하였다,
다시 집에 돌아오다가 중앙시장에서 안경렌즈 바꾸러 국제 안경으로 가서 내 것과 바오로것 10,000원으로 안양페이로 결재했다
바삐 집에 돌아와 점심 먹고 바로 출발했다.
막상 가서 이리저러 헤메다 보니 시간은 지나고 날을 덮고
다시 홍대입구로 가다가 카페에서 나오는 청년 둘에게 티 맵을 보여 주머 물었더니 본인의 폰으로 검색하여 데려다 주었다.
간신히 1시에 도착하였다.
오늘도 젊은이들의 친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
나만의 당금주는 야관문주--비사리, 국화, 계피, 레몬, 작약,등을 넣어 담았다.
전에 연엽주를 담가서 바로 누룩을 이용하여 담을 줄 알았는데 말린 약제나 과일을 이용하여 담그는 것이라 색깔도 예쁘고 모양도 좋았다.
젊은이들이 시간을 같이 하며 즐길수 있는 패캐이지 였다.
돌아오는 길에 코스트코에서 초밥, 물회, 복숭아, 콩나물, 보리빵,등을 사왔다.
하루에 많은 것을 한 것같아 피곤하였다. 하루에 2가지 일을 하는 것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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