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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울렸던 경험

남청록

2024. 08. 29. 목요일

조회수 71

보통 6살에 있던 일들은 다 잊어버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하나있다. 친구랑 팔씨름하다가 친구 팔..이 뽑혔다. 아니 이게 나 때문인지 그냥 그 친구가 힘을 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팔이 계속 빠져있던건지 아프다고해서 그 친구 부모님이랑 병원까지 같이갔다;; 그 친구 형이 있었는데 그 때 몇살이지 한 13살정도 됐었는데 이동욱 배우님 같이 생겨서 되게 인상이 강렬하게 남는다. 형이 학교까지 조퇴해서 왔다는데 내 팔도 뽑아버릴까 봐 그 어린 시절의 내가 이상한 고민에 떨고있었닼ㅋㅋ. 쨋든 그냥 헤프닝으로 끝났다. 아 내가 그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애가 울어서 미안하고 걱정됬었다. 지금은 그 친구 어디 학교 간지도 모른다... 쨋든 미안해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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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어케 뽑힘?
똥똥이

2024. 09. 3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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