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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 하지 못해서 아쉬운 것 쓰기

똥《도영》

2024. 08. 29. 목요일

조회수 29

친구랑 마라탕 먹기로 했는데 못 먹었다 방학 때 한번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방학 중에 회장배라는 시합이 있었는데 아파서 못 나갔다 회장배는 좋은 대회여서 나가고 싶었는데 훈련을 안해서 안 나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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