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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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에 거북이한테 밥주고 학교를 갔다. 학교를 가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생활인권부 선생님이 요즘에 학생들 딥페이크에 많이 당한다고 했다. 우리반에서도 몇명이 신상도 털리고 당했다고도 했다. 그래서 나도 털리진 않을까 생각했다. 요즘에는 별일이 다있는거 같다. 오늘도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같이 놀고 끝나고 PC방도 가서 같이 재밌게 놀고왔다. 즐거웠다. 아참 그리고 나 내일 거북이 하나 더 생긴다. 왜냐하면 거북이 혼자 심심할거 같아서 그렇다. 내일도 행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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