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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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은 공휴일 전날에 밤늦게까지 축구를 하고 다음날,아침 일찍 풍호공원에 모여 간단하게 축구를 하고 농구를 했다.농구를 하는데 모르는 형들이 3대5로 대결을 하자고 해서 했는데 우리가 이겨서 그 형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얻어먹었다.공짜로 먹어서 맛있었다.그러고 나는 친구들과 석동에 오락실을 가기로했는데,시간이 늦어 친구들이 동네에서 놀자고 했다.맥도날드까지 걸어가서 맥도날드에서 맥너겟과 감튀를 시키고 먹고있는데 친구가 너겟을 먹을때 사진을 찍었는데 엄청난 엽사가 나와서 애들과 그 사진을 보며 엄청 웃었다. 다 먹고 나와서 집에 가는데 맥날 주차장 앞에서 초등학교 쌤을 마주쳐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는데,아주 맛있었다.그 때 비가 오고있어서 선생님이 우산을 주셨는데 4명이서 우산을 나눠쓰니 몸을 너우 많이 비벼서 게이가 되는 기분이었다.집에 오니 정말 열심히 놀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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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8.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