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8. 수요일
조회수 27
첫째 날에는 집합한 후 공항에서 모여 출국 심사를 받았다. 비행기를 타고 1시간을 걸려 중국으로 가는데 더 오래 걸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첫 번째로 간 곳은 서탑거리로 중국의 코리아타운이다. 중국에 오자마자 한글을 보다니... 분위기도 한국과 비슷했다.
둘째 날에는 백두산을 보러 갔다. 도착하고 1442 계단을 올랐는데. 1000 계단부터 힘들었다. 천지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푸르고 맑고 에메랄드빛인 천지는 '우와'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기암 절벽과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풍경은 정말 경이로웠다. 기암 절벽은 섬세하고 울퉁불퉁하며 하나하나의 개성이 뚜렸했다.
셋째 날에도 백두산을 보러 갔다.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갔는데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중에 바깥을 보니 거대한 백두산이 한 눈에 보였다. 도착하니 세상이 다 보이고 시원했다. 이번에는 계단은 별로 없었지만 사람이 많았다. 절벽 사이에서 절벽 높이만큼 올라와 있는 바위가 보였는데 신기했다. 천지는 파랗고 거대했다. 주위에 있는 기암 절벽은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 돌벽처럼 보였다. 기념품을 사고 내려왔다
다섯째 날에는 공항으로 가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