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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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2년전 어느날이였다.
주말인데 엄마 아빠가 등산가자고 하셔서 싫다고 말했는데 자장면을 사주겠다고 하셨다. 내가 원래는 등산은 귀찮아 하는데 그자장면집이 지금생각해도 정말 맛집이였다.
그래서 등산을 갔는데 엄청 힘들어서 헉헉 힘들어요 라고 말했는데 엄마아빠가
조금만 더가면 자장면이있어!! 라고 말하셨는데 나는 그말을 믿지 말아야했다.
도착을 해보니... 이미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그자장면집은 망했었다...
나는 그래서 나는 눈물이 터졌다 😭😭😭 으아아앙 내자장면이라고했다.
그래서 엄마아빠는 엄청 당황하셨다.😧😧😧결국 치킨을 먹고 울음을 그쳤다.
그래서 엄마는 카톡이랑 전화로 웃으면서 엄마친구들이랑 애기를 했다. 예를들어서... ( 그런데 그 자장면집이 망한거야) ( 어떡해 ㅠㅠ) 등등이 있었다.
난 그때의 트라우마로 등산은 멀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여기까지가 등산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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