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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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새벽마다 복도에서 쿵쿵 소리가 난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새벽에 1층에 가보았다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열리며 얼굴을 알아 볼수 없는
얼굴의 남자가 우릴 쫒아 왔다
그날 우리는 왜 새벽마다 쿵쿵 소리가 나는지 알게 되었다
해석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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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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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6. 13:35